맥도날드 11월행사, 맥도날드 푸짐한 행복의 만찬팩 이곳에서, 빅맥 빅데이, 상하이치킨버거 등 관련정보 한눈에보기 전북 1000리길 생태 문화체험의 하나로 진행되는 순창군의 훈몽재 선비의 길 걷기 행사가 9일 순창군 복흥 쌍치면에서 열린다.이번 행사는 복흥면 낙덕정에서 출발해 가인 김병로 생가, 숲속 데크로드 길을 지나 훈몽재까지 6㎞를 2시간쯤 걸으며 진행된다. 순창군체육회가 주관하고 전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한다.목적지인 훈몽재에선 오후 1시쯤 음악회와 경품추첨 행사가 열려 주말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줄 전망이다.교통편이 불편한 참가자들을 위해 순창읍사무소에서 출발지인 낙덕정까지 오전 9시와 9시30분 2차례 셔틀버스도 운행된다.체육회 관계자는 초대 대법원장인 가인 김병로 선생의 생가를 거쳐 조선 유학의 큰 별 하서 김인후 선생의 강학당인 훈몽재까지 걷다 보면 조선 유학의 발자취를 새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.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도내 14개 시 군의 대표 길을 선정, 1000길을 조성했다. 이 길엔 전주 건지산길, 임실 순창 섬진강길, 진안 고원길, 군산 구불길 등이 포함돼 있다. 순창군에는 훈몽재 선비의 길을 비롯해 강천산 길, 장군목길 등 모두 21㎞가 지정돼 있다.전주=김용권 ygkimkmib 맥도날드 11월행사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이 7일 미국에 체류 중인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에 대해 황교안이 잘 못되면 한국당에서도 한 번 데려갈 수도 있다는 계산을 할 것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역할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. 이에 안 전 대표의 측근들은 안 전 대표를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허튼소리에 불과하다라며 발끈했다. 박 의원은 이날 tbs 김어준의 공장에 출연해 안 전 대표는 대권 후보가 되려고 계산하고 있다. 총선 역할을 안 할 것 같다라며 늦은 것도 늦었지만 현재 독일에선 일반 계산기 쓰다가 미국 가서 AI 계산기로 해보니까 잘하면 황교안이 잘못되면 한국당에서도 나를 한번 데려갈 수도 있다는 계산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. 그러면서 본래 보수인데 대통령 되려고 진보로 위장 취업했다가 안 되니까 다시 친정가는 것이다. 돌아가는 것은 좋은데 자기의 희생 속에서 당을 살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의 희생 속에서 자기가 대통령 후보 되려고 하는 사람이라며 보수대통합이나 보수의 맥도날드 11월행사